포인트엔지니어링, 100원→500원 주식 병합 결정
권오석 2026. 3. 9. 17:00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포인트엔지니어링(256630)이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가액 100원인 보통주를 500원으로 주식 병합한다고 9일 공시했다. 병합 후 포인트엔지니어링의 보통주는 5799만 7072주에서 1159만 9414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올해 4월 30일이며, 4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터당 2000원 훌쩍?…기름값 급등에 칼 빼든 정부
- '모텔 연쇄살인' 20세 김소영…사이코패스 검사서 '25점'(종합)
- 음주운전 부인하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 진술
- "뭐하는 짓이냐"…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공격에 경악한 美
- 블로그로 상장 공개한 조주빈, "부상은 컵라면 한박스"
- "미사일 오가는 전장이지만"… UAE 병원 지키는 한국 의료진
- 이하늬, 1인 기획사=곰탕집 논란에 "단순 임대" 해명
-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친모 직업에 더 화나...홈캠 보다 구역질"
- 하정우 "'건물주'? 경제적 큰 뒷받침 되지 않아…부동산 시장 안 좋아 내놨다"
- 이세돌 “10년 전엔 싸웠고, 이제는 함께 만든다”…알파고 무대서 AI 협업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