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리니지 클래식, 2위 굳히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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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정식 출시 이후 매주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정식 출시 이후 매주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있는데요. 어느덧 11%까지 돌파하며 3위권과의 격차를 3% 포인트 넘게 벌렸습니다. 1위 '리그오브레전드(34.21%)'를 따라잡기에는 벅차지만 당분간 2위 자리를 지키기에는 충분한 수치입니다.
엔씨는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지난 4일부터 시작했는데요. '물의 도시' 컨셉트의 신규 지역 '하이네' 관련 콘텐츠가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쿠폰까지 주어질 예정인데요.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니지 클래식'이 다음주에도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패스오브엑자일, 55계단 상승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하는 '패스오브엑자일'이 신규 리그 시작과 함께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일 '패스오브엑자일' 신규 리그 '허상'을 출시했습니다. 22번째 시즌인 '허상'에서 이용자들은 리그 보스 '사레쉬'를 포함한 다양한 새로운 적들과 만나게 됐는데요. 신규 리그 시작과 함께 이용자들의 게임 복귀가 이어지면서 '패스오브엑자일'의 상승세로 자연스레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지난 21시즌의 '불길의 수호자들' 리그는 고정 콘텐츠로 편입돼 22시즌에도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를 즐기던 이용자들이라면 시즌 초기화 이후에도 기존 콘텐츠를 꾸준히 플레이할 수 있겠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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