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그저 흘러가네' 12일 발표…아련한 무드 담은 콘셉트 사진 공개

김원겸 기자 2026. 3. 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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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혜진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소속사 토탈셋은 "한혜진이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그저 흘러가네'를 발표한다. 이번 곡은 한혜진만의 짙은 서정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감성 트로트 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트로트 듀오 후니용이가 작사, 작곡을 맡은 신곡 '그저 흘러가네'로 한혜진은 세월의 흐름과 삶의 깊이를 담아낸 '감성 트로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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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일 공개되는 한혜진 신곡 '그저 흘러가네' 콘셉트 사진.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한혜진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소속사 토탈셋은 "한혜진이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그저 흘러가네'를 발표한다. 이번 곡은 한혜진만의 짙은 서정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감성 트로트 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8일과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그저 흘러가네' 콘셉트 사진도 공개됐다. 먼저 노을 지는 하늘 아래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한혜진의 모습과 안개가 자욱한 배경 속에서 드레스를 입고 고뇌에 빠진 한혜진의 모습을 흑백으로 담아 한층 깊어진 감성을 예고했다.

트로트 듀오 후니용이가 작사, 작곡을 맡은 신곡 '그저 흘러가네'로 한혜진은 세월의 흐름과 삶의 깊이를 담아낸 ‘감성 트로트’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한혜진 신곡 '그저 흘러가네'는 12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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