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임수정 단아함 vs 크리스탈 시크함, 비주얼 대격돌
박세완 기자 2026. 3. 9. 16:25

'임수정'과 '정수정'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오후 서울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임필성 감독과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과 정수정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임수정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편안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였다.





정수정은 화이트 재킷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늘씬한 각선미와 당당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세련된 미모를 한층 강조했다. 무심한 듯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특유의 도회적인 매력이 빛났다.





단아하고 청초한 분위기의 임수정과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의 정수정이 각자의 매력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극 중 임수정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강하게 움직이는 김선 역을 맡았다. 정수정은 밝고 사교적인 성격을 지닌 이경 역으로 등장하며 김선의 가족과 가까운 관계 속에서 이야기에 얽히는 인물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3월 1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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