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충·효·애' 3가지 테마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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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충·효·애' 세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현충사, 곡고쳔 일원에서 열린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축제의 완성도는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만족도와 세밀한 준비 과정에서 결정된다"며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순신 축제로서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풍요로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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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제6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충·효·애' 세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현충사, 곡고쳔 일원에서 열린다. '현충사 달빛야행', '이순신 일대기 행렬', '전술비연&이순신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전국노젓기대회' 등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를 앞둔 아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갖고 주요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 축제위원을 비롯해 아산문화재단, 관계 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추진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이순신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초점을 맞추는 한편,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연계 행사를 대폭 확대해 보다 풍성한 축제로 만들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 계획수립,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과 상생 프로그램 기획, 지난해 제기된 미비점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 등도 집중 논의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축제의 완성도는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만족도와 세밀한 준비 과정에서 결정된다"며 "이번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순신 축제로서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풍요로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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