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대성통곡·가족들 눈물바다... '현역가왕3' 최후의 7인 결정되는 운명의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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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몰아넣은 '현역가왕3'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대 가왕의 영예와 함께 2026 한일전 국가대표 TOP7에 이름을 올릴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된다.
제작진은 "현역들이 6개월 넘는 시간 동안 이 무대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며 "시청자들의 소중한 투표로 결정될 3대 가왕 탄생의 순간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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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으로 몰아넣은 '현역가왕3'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대 가왕의 영예와 함께 2026 한일전 국가대표 TOP7에 이름을 올릴 주인공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된다.
지난 지난 11회 방송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종편을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싹쓸이한 '현역가왕3'는 화제성 면에서도 독보적인 화력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긴장감 넘치는 역대급 엔딩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결승 2차전인 '현역의 노래' 미션에서는 마스터 박서진이 녹화 도중 대성통곡을 터뜨리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박서진은 한 현역의 선곡 이유를 듣자마자 눈시울을 붉혔고, 무대가 시작되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현장에는 TOP9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의 가족들이 처음으로 방문해 힘을 보탰다. 가족들은 무대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을 지켜보며 함께 눈물을 흘리거나 열렬한 응원을 보내 현장의 감동을 더했다.
TOP9 멤버들은 3대 가왕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각자의 진심이 담긴 사연을 공개했다. 한 출연자는 돌아가신 팬의 따님이 보낸 메시지를 언급하며 추모의 마음을 담은 곡을 준비했고, 또 다른 멤버들은 부모님이나 자신의 음악 인생을 도와준 은인을 위한 무대를 꾸몄다.
제작진은 "현역들이 6개월 넘는 시간 동안 이 무대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며 "시청자들의 소중한 투표로 결정될 3대 가왕 탄생의 순간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운명의 결승 2차전 파이널 매치는 오는 3월 10일 화요일 밤 생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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