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의 육아일기’ 24년 만에 부활…TXT가 새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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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대표 예능으로 꼽힌 '육아일기'가 24년 만에 돌아온다.
새 주인공은 그룹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공개된 영상에는 'TXT의 육아일기 리부트(Digital Series)'라는 타이틀과 함께 "god의 육아일기가 24년 만에 부활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디지털 시리즈로 제작되며, 원작의 감성과 TXT만의 새로운 매력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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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최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2026 MBC ADventure’ 행사에서 새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TXT의 육아일기 리부트’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TXT의 육아일기 리부트(Digital Series)’라는 타이틀과 함께 “god의 육아일기가 24년 만에 부활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오랜 시간 사랑받은 ‘육아일기’가 새로운 주인공과 함께 돌아오게 된 것이다.
2000년 ‘god의 육아일기’는 god 멤버들이 아기 재민 군을 돌보는 모습을 담아 큰 사랑을 받았다. 육아에 서툴지만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안기며 대표 예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리부트 프로젝트는 TXT가 아기와 함께하는 육아 체험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시리즈로 제작되며, 원작의 감성과 TXT만의 새로운 매력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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