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5대 1 액면병합...1주당 액면가 500원

강미화 2026. 3. 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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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는 이사회를 열고 5대 1 액면병합을 결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5086만 4390주에서 1017만 2878주로 변경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액면병합은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실적 개선 등 회사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주가 안정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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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로프는 이사회를 열고 5대 1 액면병합을 결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1주당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5086만 4390주에서 1017만 2878주로 변경된다.

밸로프는 발행주식 수 조정을 통해 거래 및 주가 안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한 주주가치 제고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현재 1원 단위 호가 체계가 적용되고 있으나, 병합이 이뤄지면 주가 변경에 따라 호가 단위도 조정돼 거래 체결 안정성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향후 글로벌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확대와 자사 플랫폼 '브이펀' 및 '오르빗', 일본의 '피망'의 경쟁력 강화 등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기업가치 향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액면병합은 장기적인 기업가치 상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과 실적 개선 등 회사의 펀더멘털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주가 안정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확장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 확보하고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시장에 입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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