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눈물의코트…‘은퇴’ 양효진 눈물, 박정아도 왈칵
정충희 2026. 3. 9. 14:30
여자배구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공식 은퇴식을 치렀습니다. 김연경과 신영석, 그리고 많은 팬이 함께한 가운데 8일, 현대건설과 페페저축은행의 경기 직후 은퇴식이 펼쳐졌습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등번호 14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양효진은 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해 남녀를 통틀어 처음으로 8천 득점을 올리는 등 최고의 센터로 군림했습니다. 국가대표로도 런던과 도쿄 올림픽 4강 등 눈부신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양효진은 오랫동안 함께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연경이 감사패를 전하자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은퇴식 전에 열린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의 박정아가 4세트 막판 눈물을 흘렸습니다. 장소연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박정하가 허벅지가 올라왔고, 무릎도 좋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외국인 선수 조이가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박정아는 통증 속에도 경기를 계속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정아도 양효진과 오랜 시간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이 3대 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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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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