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부터 블랙핑크까지…한터 주간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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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와 블랙핑크(BLACKPINK)가 한터차트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9일 오전 10시, 2026년 3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3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한터차트의 3월 1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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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와 블랙핑크(BLACKPINK)가 한터차트의 주인공이 됐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9일 오전 10시, 2026년 3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브와 블랙핑크가 한터차트 3월 1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아이브가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아이브는 소셜, 음원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5947.68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블랙핑크가 월드 지수 1만3672.16점으로 2위, 악동뮤지션이 월드 지수 6999.35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블랙핑크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블랙핑크는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으로 3월 1주 음반 지수 42만7142.16점 (판매량 30만6988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9만5638.80점 (판매량 3만8971장)을 기록한 우즈의 첫 번째 정규 앨범 'Archive. 1'이며, 3위는 음반지수 6만2397.20점 (판매량 4만2244장)의 아이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REVIVE+'이다.
한터차트의 3월 1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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