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대구·부산 달궜다…전석 매진 속 영남권 팬들과 뜨거운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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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비트가 대구와 부산을 뜨겁게 달구며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일 대구와 8일 부산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를 개최하고 영남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뉴비트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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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그룹 뉴비트가 대구와 부산을 뜨겁게 달구며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일 대구와 8일 부산에서 첫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 ‘2026 Drop the NEWBEAT : NEURO 1000 PROJECT’를 개최하고 영남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대구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뉴비트를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환호 속에 뉴비트는 ‘Flip the Coin’으로 화려한 포문을 연 뒤 ‘HICCUPS’, ‘LOUD’ 등 대표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투어와 다른 커버곡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뉴비트는 ‘THRILL RIDE’, ‘영웅’, ‘손오공’, ‘불타오르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유닛 무대를 통해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퍼포먼스를 펼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했다.
부산 공연은 2회차로 진행돼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비트는 공연 후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7대1 포토 이벤트까지 마련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JeLLo(힘숨찐)’, ‘Cappuccino’, ‘Unbelievable’을 EDM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영남권 공연을 통해 뉴비트는 ‘뉴로 1000 프로젝트’ 미션 달성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투어 기간 1,000명의 팬을 만나면 1,000만 원을 기부하고 실패 시 1,000km 행군을 이행하겠다는 공약 속에서 멤버들은 매 무대 진정성 있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뉴비트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pensier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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