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픽’ BTS 진, 이번 컴백에서 레전드 찍을 아이돌 [DA차트]

최윤나 기자 2026. 3. 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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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이번 컴백에서 레전드 찍을 아이돌로 선정됐다.

3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스페셜 투표 '이번 컴백에서 레전드 찍을 아이돌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투표는 컴백을 앞둔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진은 약 4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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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이번 컴백에서 레전드 찍을 아이돌로 선정됐다.

3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아이돌픽(idolpick)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스페셜 투표 ‘이번 컴백에서 레전드 찍을 아이돌은?’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진은 1만 2916픽을 받았다.

이번 투표는 컴백을 앞둔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가운데, 진은 약 4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글로벌 히트곡을 남기며 K-팝의 역사를 새로 써온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진은 그룹 활동과 더불어 ‘The Astronaut’, ‘Happy’, ‘Echo’ 등 솔로 활동을 통해 밴드 사운드부터 서정적인 보컬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간의 활동으로 쌓아온 탄탄한 내공과 방탄소년단 특유의 압도적인 퍼포먼스가 결합할 이번 컴백에서, 진이 선보일 새로운 레전드 무대와 음악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고, 다음날인 21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를 연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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