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율, 화해 픽 ‘2026 라이징 브랜드 Top 3’ 선정... 글로벌 주요국 인허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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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백아율(Baegayul)이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Hwahae)가 발표한 '2026 라이징 브랜드 Top 3(화해 픽)'에 선정되며 K-뷰티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백아율은 브랜드 관심도 150% 이상 성장, 평균 리뷰 평점 4.2점 이상,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차별성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평가한 결과 '화해 픽- 라이징 브랜드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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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라이징 브랜드’는 플랫폼 데이터와 약 960만 건 이상의 사용자 리뷰 기반으로 선정된다. 이번 평가에서 백아율은 브랜드 관심도 150% 이상 성장, 평균 리뷰 평점 4.2점 이상, 글로벌 확장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차별성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평가한 결과 ‘화해 픽- 라이징 브랜드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화해글로벌은 백아율을 선정한 이유로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첫째는 낮은 리스크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검증된 브랜드이다. 백아율은 화해 플랫폼에서 축적된 실사용자 리뷰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둘째는 화해 어워드 4관왕 기록이다. 토너, 세럼, 크림, 마스크팩 등 4개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하였으며 짧은 기간 내 여러 카테고리에서 수상했다는 점은 제품 효능과 소비자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한다. 셋째는 글로벌 경쟁력이다. 모이스처 밸런싱 세럼과 마스크팩이 미국 아마존에서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로 선정되었으며 제품 품질과 브랜드 가치가 글로벌 유통 시장에서도 검증되었다는 의미라고 한다.
백아율은 24년간 피부 연구와 임상 경험을 쌓아온 조석용 박사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한국 전통 원료와 현대 피부 과학을 접목한 제품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예민해진 피부 환경에 근본적인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며 전문성을 확보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해 전 세계 주요 국가의 화장품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였다. 현재 미국 MoCRA, 유럽 CPNP, 중국 NMPA, 영국 SCPN, 사우디아라비아 SFDA 등 각국의 화장품 인허가 획득을 모두 완료했다.
아울러 화해 플랫폼에서 확보한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아마존 초이스 선정과 각국의 인허가 확보가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성장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백아율 관계자는 “화해 4관왕의 검증된 제품력과 아마존 초이스 선정을 통해 입증된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24년 피부 연구 노하우와 주요 국가별 허가 획득이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인이 신뢰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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