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오정세, 드라마 '라인의 법칙' 출연…흥행 요정의 '열일 행보'

강효진 기자 2026. 3. 9.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정세가 새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출연한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오정세는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합류할 예정이다.

'라인의 법칙'은 오피스 정치 누아르 장르 드라마로, 오피스 마피아들의 권력 게임을 뒤엎고 라인을 깨부수는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오정세는 드라마계 흥행 요정으로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북극성'을 비롯해 5작품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정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오정세가 새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출연한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오정세는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합류할 예정이다.

'라인의 법칙'은 오피스 정치 누아르 장르 드라마로, 오피스 마피아들의 권력 게임을 뒤엎고 라인을 깨부수는 이야기를 담는다. 현실적인 직장인들의 고민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앞서 장기용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다채로운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온 오정세가 어떤 배역으로 호흡을 맞출지도 주목된다.

특히 오정세는 드라마계 흥행 요정으로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북극성'을 비롯해 5작품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이미 '클라이맥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십프로'에 주연으로 나서는 가운데, '라인의 법칙'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