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곡 '더 체이스'로 스포티파이 첫 1억 스트리밍

윤기백 2026. 3. 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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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하츠투하츠는 '더 체이스'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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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데뷔 걸그룹 중 최초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하츠투하츠(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더 체이스’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일 기준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돌파, 하츠투하츠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하츠투하츠는 ‘더 체이스’로 첫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된 것은 물론, 지난해 데뷔한 K팝 걸그룹 중 최초 기록을 세워 더욱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하츠투하츠 첫 싱글의 타이틀곡 ‘더 체이스’는 ‘내가 나아갈 길을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하츠투하츠의 꿈을 향한 첫걸음을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선보여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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