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美 제약사 릴리 면담…"바이오 산업 긴밀히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패트릭 존슨(Patrik Jonsson) 인터내셔널사업 총괄 대표 등 일라이릴리앤컴퍼니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일라이릴리앤컴퍼니가 150년간 비만·당뇨 분야 연구개발 등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며, 우리 정부·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의 글로벌 스탠다드 도약을 위한 협력사항 논의
![[서울=뉴시스]김민석(사진 오른쪽)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패트릭 존슨(Patrik Jonsson) 인터내셔널사업 총괄 대표 등 일라이릴리앤컴퍼니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사진=총리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wsis/20260309120631095cztn.jpg)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패트릭 존슨(Patrik Jonsson) 인터내셔널사업 총괄 대표 등 일라이릴리앤컴퍼니 관계자와 면담을 가졌다.
일라이릴리앤컴퍼니는 미국의 제약회사로, 당뇨병·비만·알츠하이머병·면역질환·암 등 주요 질환 분야의 혁신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회사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일라이릴리앤컴퍼니가 150년간 비만·당뇨 분야 연구개발 등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글로벌 제약기업이라며, 우리 정부·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일라이릴리앤컴퍼니 측은 이에 대해 한국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시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신약 연구개발과 공급망 협력, 환자 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총리실은 "양측은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가며, 바이오 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국무총리 소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를 설치해 바이오 산업을 국가 핵심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우 속 양복 젖은 채 배수로 낙엽 치운 국회의원…반응 엇갈려
- 소유 "나는 결혼 전 동거…동거 하다가 맞으면 결혼"
- "딸 안에 마귀 빼준다"…무속인 성추행까지 방치한 엄마
- 김수영, 게장 원산지 질문 차단 논란에 사과 "악의적 비방 힘들어"
- 미스코리아 출신 김주희, 스킨케어 브랜드 대표 됐다
- 뇌출혈 겪은 박규리 "대장암 직전 위기 겪었다"
- "달리다 숨졌는데 달리기로 추모?"…카이스트 러너 ‘애도런’ 논란
- 솔비, 이규한과 결혼 결심 이유 "진정성 느껴…사랑스럽다"
- 김연아, 흰 카디건에 레드립…청순한 줄 알았더니
- '케데헌' 이재·샘킴, 깜짝 결혼…지난 주말 외조부 신영균 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