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 난다며”…사유리, 아들 오해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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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NO SMOKING" 경고 쪽지를 공개하며 해명했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 난다며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자기 전에 "No Smoking"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글과 함께 금연 이모티콘을 덧붙여 화장실의 담배 냄새가 자신이 원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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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 난다며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자기 전에 ”No Smoking“ 붙여놓고 간 젠”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 벽에 젠이 금연 쪽지를 붙여놓은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사유리는 글과 함께 금연 이모티콘을 덧붙여 화장실의 담배 냄새가 자신이 원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 연예계에 데뷔한 사유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20년 일본 정자은행에서 외국인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품에 안았다.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말에 아이를 갖기로 결정한 사유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임신부터 출산, 육아 과정을 들려주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사유리는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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