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봄철 산불조심주간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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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6일 장수산과 원적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 지정된 '산불조심주간(3월 1일~7일)'을 맞아 추진됐다.
구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조심주간 이후에도 상시 감시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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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올해 처음 지정된 '산불조심주간(3월 1일~7일)'을 맞아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 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수립된 '산불방지 종합대책'의 일환이다. 봄철 건조기를 앞두고 산불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범시민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 활동에는 구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기간제근로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산객들에게 산행 시 화기물 소지 금지를 안내하고 산불 예방 홍보물과 인화물질 수거용 봉투를 배부하는 등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구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조심주간 이후에도 상시 감시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해 산림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godo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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