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눈 재수술 3번’ 랄랄, 확 달라졌다…얼굴만 보면 50kg인 줄 “살 안 빠져”

강민경 2026. 3. 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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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이 달라진 외모로 등장했다.

3월 7일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9회 랄랄 조롱잔치2'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외모는 안 되지"라고 힘주어 말했다.

랄랄은 "하체가 문제 아니고 안 빠져"라며 상의를 걷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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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이용진 유튜브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달라진 외모로 등장했다.

3월 7일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9회 랄랄 조롱잔치2'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높은 텐션으로 등장했다. 그는 '예뻐졌다'라는 말에 "방금 실밥을 풀고 따끈따끈하게 와가지고"라며 웃었다. 신기루는 "SNS에 랄랄 실밥 푼 거 게속 뜨더라"고 힘을 보탰다. 랄랄은 "약간 '아바타'인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기루는 랄랄을 향해 "코 하니까 예뻐. 풍자 같아"라고 칭찬했다. 랄랄은 "나 그거 못 받아"라고 선을 그었다. 랄랄은 "외모는 안 되지"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용진은 "너 오늘 굉장히 잘생겨 보이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랄랄은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이용진은 "살이 많이 빠졌네?"라고 물었다. 랄랄은 "안 빠졌다"고 답했다. '둘째 임신 중 아니야?'라는 질문에 랄랄은 "아니에요"라고 빠르게 말했다. 신기루는 "배가 좀 하체가 있네"라고 말을 꺼냈다. 랄랄은 "하체가 문제 아니고 안 빠져"라며 상의를 걷어올렸다. 이를 본 이용진은 "진짜 얼굴이랑 아예 안 어울린다"고 짚었다.

신기루는 "얼굴만 보면 50kg다"라고 힘을 보탰다. 랄랄은 "저 진짜 몸만 보면 깜짝 놀라실 거다"라면서 옷을 벗었다. 그는 "고무줄 (바지) 아니면 안 맞아. 안 그러면 여기가 튀어나오니까"라고 털어놨다. 또한 랄랄은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던 수영복 자태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랄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산 시그니엘을 가봤다. 굉장히 좋은 호텔과 전망. 한 컷 찍었는데 기사가 쏟아졌다"고 털어놨다.

신기루는 "랄랄이 어느 날부터 내가 사는 데에서 옷을 사더라"고 했다. 이에 랄랄은 "그 임부복 대신 입은 건데 이게 빅 사이즈 예쁜 옷이 별로 없다. 편한 거 입으니까 더 찌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코 재수술, 눈 밑 지방 재배치 등 시술을 받았다. 그는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엄마한테는 간단한 피부 관리를 선물하고 저는 약간 재정비를 하러 왔다. 저는 저에게 주는 선물이다. 코하고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하려고 한다. 화장으로도 안 가려진다. 그래서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를 재정비하러 왔다"고 고백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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