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출신’ 여배우, ‘학폭 의혹’ 부인했지만…11년 함께 한 소속사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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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출신 여배우 박혜수가 11년 간 함께했던 소속사를 떠났다.
고스트스튜디오는 8일 "최근 박혜수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박혜수는 2015년부터 고스트스튜디오 전신 심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일해왔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혜수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비방하기 위한 허위 사실임을 확인했다"라고 반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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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9/ned/20260309110205898bvni.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고려대 출신 여배우 박혜수가 11년 간 함께했던 소속사를 떠났다.
고스트스튜디오는 8일 “최근 박혜수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박혜수는 2015년부터 고스트스튜디오 전신 심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일해왔다.
2014년 ‘K팝스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박혜수는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스윙키즈’, 드라마 ‘청춘시대’ ‘내성적인 보스’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나오며 차세대 여배우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21년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자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혜수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비방하기 위한 허위 사실임을 확인했다”라고 반박했었다.
박혜수 역시 사실무근이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박혜수는 2023년 영화 ‘너와 나’로 복귀했으나 활동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한편, 박혜수는 현재 경기도 파주에서 카페를 오픈해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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