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도전’ LG, 스프링캠프 마무리→이제는 시범경기다…염갈량 “준비 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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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한 달 넘게 진행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쳤다.
LG가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염 감독은 "타격파트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재원, 천성호를 중심으로 젊은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시범경기에서도 많은 기회를 통해 시즌 시작할 때부터 타격감을 갖고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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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큰 부상 없이 잘 마무리”
시범경기 동안 다듬을 불펜+젊은 야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한 달 넘게 진행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쳤다. 이제 시범경기를 거쳐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LG가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026 스프링캠프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한 1차 전지훈련에 이어 지난달 26일부터 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몸을 만들었다. 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19명과 선수 31명이 참가해 ‘2연패’ 달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훈련을 마친 염 감독은 “선수들이 투수조, 야수조 모두 큰 부상 없이 전체적으로 훈련을 잘 마무리했다. 투수파트에서는 빌드업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현재까지 무난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LG는 불펜 불안을 겪었다.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해서는 불펜 안정화가 필수다. 사령탑은 시범경기 동안 불펜진에게 ‘성공체험’을 경험하게 할 생각이다.
염 감독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간투수들의 성공체험을 시범경기동안 좋은 결과로 만들겠다. 시즌 시작부터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시범경기 동안 다듬을 부분은 불펜뿐만 아니다. 김현수가 빠진 타선. 젊은 선수들 역할도 중요하다. 주전들이 WBC로 빠진 상황. 백업 선수들의 성장을 도모할 기회이기도 하다.
염 감독은 “타격파트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재원, 천성호를 중심으로 젊은 선수들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도 나쁘지 않았다. 시범경기에서도 많은 기회를 통해 시즌 시작할 때부터 타격감을 갖고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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