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전쟁49’ 지선도령 “제발 좀 살려달라”…호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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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지선도령이 과도한 문의 연락에 고통을 호소했다.
9일 지선도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 그러나 새벽에 술을 드시고 전화하시거나 예약을 잡아주지 않으면 극단적인 행동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분들 때문에 멘탈이 탈탈 털린다"라고 밝혔다.
지선도령은 지난 11일 공개된 '운명전쟁49'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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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지선도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 그러나 새벽에 술을 드시고 전화하시거나 예약을 잡아주지 않으면 극단적인 행동을 하겠다고 협박하는 분들 때문에 멘탈이 탈탈 털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술에 취해 알아듣기 어려운 상태로 연락하시는 분들도 많다”며 “여러분 제발 저 좀 살려달라. 앞으로 기본 예의가 갖춰진 분들만 예약을 잡아드리겠다”라고 토로 글을 남겼다.
지선도령은 지난 11일 공개된 ‘운명전쟁49’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3년 차 무당이자 촬영 당시 18살이었던 지선도령은 ‘MZ 무당’ 노슬비와의 점사 대결에서 적중해, 현장을 숨죽이게 만드는 반전 승부를 완성하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당시 지선도령은 노슬비의 점사를 지켜보던 중 “왼쪽 가슴”을 언급했고, 노슬비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부모의 이혼까지 짚어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후 노슬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실제로 왼쪽 가슴에 종양이 생긴 적이 있어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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