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소희 친누나 일냈다…레트로 감성 자극 ‘넌 내꺼 넌 내 남자’ 차트 안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민의 신곡 '넌 내꺼 넌 내 남자'가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6시 발매된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HOT30일 기준 최고 20위, HOT100일 기준 최고 4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이지민의 신곡 ‘넌 내꺼 넌 내 남자’가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6시 발매된 ‘넌 내꺼 넌 내 남자’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HOT30일 기준 최고 20위, HOT100일 기준 최고 40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 아티스트의 첫 발매곡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차트에 안착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해당 곡은 발매 첫 주 멜론 차트에서도 최고 6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 속에 차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이후 “오랜만에 듣는 싸이월드 감성의 러브송이다”, “요즘 보기 드문 직관적인 사랑 노래라 더 설렌다”, “이지민 목소리와 곡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멜론 내에서도 ‘핫트랙 검색 인기곡’, ‘핫트랙 발라드’, ‘핫트랙 좋아요 많은 곡’ 등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지민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아티스트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자연스러운 보컬 톤을 강점으로 하는 여성 솔로 가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RIIZE 멤버 소희의 친누나로 알려져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과 음악성을 알린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2개월 만 천만”…‘왕과 사는 남자’ 극장가 살렸다 - MK스포츠
- 박재범 “2PM엔 미안함뿐, 불안감은 제로” 탈퇴가 만든 전화위복 서사 - MK스포츠
- 홍영기, 두 아이 엄마 맞아?…149cm·42kg 비키니 몸매 - MK스포츠
- 오정연, 4년 만 비키니…43세에도 군살 없는 167cm·46kg - MK스포츠
- 3G 8피홈런 17실점…흔들리고 있는 한국 투수진, 호주전 반등하며 기적의 8강행 이끌까 [WBC 프리뷰
- “메시 영입 진작 끝냈지만...” 사비의 폭로···“라포르타 회장과 그의 측근들이 메시 바르셀
- UFC 326 공개 계체 행사 - MK스포츠
- 일본 핸드볼 리그 H, 브레이브 킹스가 알라모스 오사카 꺾고 15연승 질주 - MK스포츠
- 안세영, 36연승 행진 마감···전영오픈 결승에서 中 왕즈이에게 0-2 패배 - MK스포츠
- 英 FA컵 ‘리즈 시절’ 가나요... ‘EPL 잔류 사활’ 리즈, FA컵 8강행···“또 하나의 역사 쓸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