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10살 딸 로아 방 만들었다 “같이 안 사는 아빠라…”(‘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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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이 10살 된 딸 로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새집으로 이사한 이동건이 출연해 딸 로아의 방을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건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 로아의 방을 꾸미기 위해 나섰다.
이동건은 "로아를 위한 방을 꾸며주고 싶다"며 도움을 청했고, 최대철은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빠 집에 놀러 올 때 좋다. 편안해진다"고 로아 방 꾸미기에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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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새집으로 이사한 이동건이 출연해 딸 로아의 방을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건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 로아의 방을 꾸미기 위해 나섰다. 그는 앞서 “아빠가 넓은 집으로 이사해 공부방, 잠자는 방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그는 로아가 좋아하는 것들로 방을 정성껏 꾸몄다.
개그맨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은 이동건의 집을 찾았다. 이동건은 “로아를 위한 방을 꾸며주고 싶다”며 도움을 청했고, 최대철은 “자기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아빠 집에 놀러 올 때 좋다. 편안해진다”고 로아 방 꾸미기에 찬성했다.
아울러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면 슬슬 사춘기가 온다”며 “그게 자연스러운 거다. 걱정 말라”고 딸을 둔 아빠로서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이동건은 “나도 몇 년 안 남았다. 겁난다”면서 “로아에게 사춘기가 왔을 때, 같이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생각이 어떨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극중 연인으로 만나 실제 사랑에 빠져 지난 2017년 5월 혼인신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4개월 뒤인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그 해 12월 딸을 얻었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딸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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