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입주사 대상 '조식 구독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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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SPARKPLUS)는 입주사 대상 구독형 조식 서비스인 '모닝스낵 플러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모닝스낵 플러스는 기존 주 1회 제공하던 무료 조식 서비스 '모닝스낵'에 대한 입주사의 높은 만족도를 고려해 구독형 모델로 확대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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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공유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SPARKPLUS)는 입주사 대상 구독형 조식 서비스인 ‘모닝스낵 플러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스파크플러스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독 신청 후 지정된 시간에 입주 지점에서 QR 코드를 태그해 수령하면 된다. 현재 강남 1호점부터 6호점까지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전 지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고물가로 인해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월 5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일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며 “비용 대비 효용을 중시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주환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기존 모닝스낵 서비스가 입주사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더 풍성한 아침을 원하는 입주사를 위해 맞춤형 구독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업무는 물론 일상의 즐거움까지 책임지는 멤버십 혜택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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