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트 도르트문트 떠난다, 시즌 종료 후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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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트가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라르스 리켄 도르트문트 매니징 디렉터는 3월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열린 대화를 통해 만료를 앞둔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율리안 브란트가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브란트는 1996년생 독일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19년부터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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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브란트가 도르트문트를 떠난다.
라르스 리켄 도르트문트 매니징 디렉터는 3월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열린 대화를 통해 만료를 앞둔 계약을 갱신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율리안 브란트가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브란트는 1996년생 독일 출신 미드필더로, 지난 2019년부터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3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데뷔해 손흥민과 함께 뛴 기간도 있었던 브란트는 이내 레버쿠젠의 핵심 멤버로 성장했고 도르트문트 이적으로 한 차례 스텝업에 성공했다.
브란트는 입단 후 매년 리그 30경기 이상 출전한 주축 선수였다. 이번 시즌도 리그 20경기(선발 13회)에 나서 6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켄 디렉터는 "그는 도르트문트에서 몇백 경기를 뛰었다. 우리는 그에게 감사만 전할 뿐이다. 그는 7년을 함께 했고 때로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며 "나는 항상 그의 기록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곧 30세가 되는데 우리는 살짝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따. 양쪽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자료사진=율리안 브란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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