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맞아? '신선도 94%' 찍고 개봉 첫 주부터 대박한 애니메이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던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를 잇는 역대급 콤비가 등장했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픽사 특유의 묵직한 감동과 상상력이 폭발하며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네티즌들은 "우정과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픽사의 힘을 느꼈다"거나 "메이블과 조지의 서사가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만큼 감동적이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쳤던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를 잇는 역대급 콤비가 등장했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픽사 특유의 묵직한 감동과 상상력이 폭발하며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영화 '호퍼스'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외화 부문 1위를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퍼스'는 개봉 첫 주 주말(3/6~3/9)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동시기 개봉한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4%, CGV 골든에그 지수 97%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 작품은 주인공 메이블이 자신의 의식을 로봇 비버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동물 세계에 잠입하며 벌어지는 모험을 그렸다. 픽사만의 기발한 설정에 메이블이 할머니와의 추억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사가 더해져 단순한 오락 영화 이상의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자연과 동물을 보호하는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는 새 학기를 맞이한 학생들과 성인 관객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우정과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픽사의 힘을 느꼈다"거나 "메이블과 조지의 서사가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만큼 감동적이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실수해도 괜찮다는 위로의 메시지와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다룬 이야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장기 흥행 예고가 이어졌다.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완성도로 무장한 '호퍼스'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본격적인 관객몰이를 이어갈 전망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성환 단짝 꽃분이가 전한 마지막 인사, 안방극장 울렸다('나혼산')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이다혜, 끈 하나로 겨우 버틴 아슬아슬 반전 뒤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파반느' 문상민 "서툰 20대의 사랑, 실제 내 모습 꺼내 연기했어요"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인터뷰] 김선호 "로맨스 전문 배우? 연기 열정 큰 고윤정에 묻어갔을 뿐" - 스포츠한국
- 22기 상철♥︎백합, 5개월 연애 '현커'…'결혼설' 경수 "국화 만났지만 현재 솔로"('나솔사계') - 스
- 겨우 가렸네…지효·모모, 설원 위 파격 '보디슈트'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왕사남' 유지태 "악역으로서의 사명감 컸다… 박지훈, 진짜 배우로 성장할 청년"[인터뷰] - 스포
- 이소나, ‘미스트롯4’ 최종 1위 ‘진’…실시간 문자투표 4만표 차이 '역전승' - 스포츠한국
- 박보영, 다리 꼰 후배 태도 지적했다가 옥상서 오열…누구길래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결승 진출 TOP5 확정…'우승 후보' 윤윤서·염유리 충격 탈락 [종합]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