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방 화장실' 담배에 子 '노 스모킹' 경고? 알고보니…

이재훈 기자 2026. 3. 9.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이 담배를 핀다고 오해한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이렇게 밝혔다.

사진 속 사유리의 방 화장실 벽면엔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고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사유리는 이와 관련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 놓고 간 젠"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젠, 사유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자신이 담배를 핀다고 오해한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려 이렇게 밝혔다.

사진 속 사유리의 방 화장실 벽면엔 '노 스모킹(No Smoking)'이라고 적힌 종이가 붙어 있다. 담배 금지 표시 그림도 함께 그려져 있다.

젠이 붙여 놓은 것이다.

사유리는 이와 관련 "엄마 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난다며 자기 전에 '노 스모킹'을 붙여 놓고 간 젠"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젠, 사유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유리는 이어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라며 자신은 담배를 피지 않는다고 간접 해명했다.

사유리는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로 얼굴을 알렸다.

그녀는 자발적 비혼모다. 지난 2020년 기증 정자로 일본에서 시험관 수술을 받아 젠을 출산했다.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젠을 양육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