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김준호 "아기 준비 중"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길이 측정 오류로 조립 포기 위기에 처하자 김준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일단 술 한 잔 먹자"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켜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하지만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등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결국 길이 측정 오류로 조립 포기 위기에 처하자 김준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일단 술 한 잔 먹자”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켜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한편 앞서 김준호의 아내인 개그우먼 김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팔관에 조영제를 딱 넣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내 자궁에 젓가락이 꽂히는 느낌이었다"고 시술의 아픔을 호소, 많은 응원을 자아냈던 바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웨딩드레스 입었다…복귀하는 줄 알았는데 결혼하나
- "월수입 7천만원" 깜짝..유깻잎, 남자친구랑 헤어졌나? '소개팅' 눈길 ('X의 사생활') [Oh!쎈 예고]
- '손아섭 달라' 두산이 먼저 제안했다…좌완 부족했던 한화, 이교훈 영입→불펜 숨통 트이나
- 이영자, 이금희 결혼 못 하는 이유 폭로 “사치스러운 음식 너무 좋아해”(남겨서 뭐하게)[순간
- 중국도 혀 내둘렀다...왕즈이는 탈진, 안세영은 뛰었다 "진짜 사람 맞나" 결국 그랜드슬램 완성
- 전처 이윤진은 응원했지만..이범수, 이혼 후 '미우새' 복귀에 엇갈린 시선 [핫피플]
- 서인영, 명품 구두 800켤레 팔고 마지막 남은 속세…개과천선 중
- "후회스럽다" 이효리, 세상떠난 父와 마지막 투샷...투병 모습 먹먹 [핫피플]
- "안세영, 끝 아냐.. 아직 하나 더 남았다" 中, 2년 마다 열리는 수디르만컵도 우승해야지
- “제일 미안해” KCM, ‘아픈 손가락’ 큰딸→'전지현 닮은꼴' 미모 화제 [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