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3월부터 반려동물 음식점·카페 동반 출입 허용

2026. 3. 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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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최종동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과장>

그동안 반려동물은 식당에 함께 가진 못했습니다.

원칙적으로 불가했는데요.

3월부터 법적으로 허용됐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든 식당에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설명, 들어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사무소에 나와 있습니다.

최종동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과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일단, 3월부터 반려동물의 식당 출입이 가능해진 걸로 아는데 맞습니까?

<질문 2> 규정이 신설되었다면 모든 음식점, 카페 등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가요?

<질문 3> 반려동물 출입을 위해 음식점은 어떤 부분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질문 4> 반려동물이 음식점에 출입하게 되면 털이 날릴 수 있고, 타액 등으로 음식물이 오염될 수도 있고,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우려도 있어서 식당 출입이 금지됐던 것 아닙니까? 아무리 시설 기준을 충족했더라도 우려점은 없을까요?

<질문 5> 그럼에도 반려견들이 식품 취급 시설에 들어갔다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질문 6> 마지막으로 반려인들이 꼭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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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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