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오픈 중위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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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 달러)를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성현은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천506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였다.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를 친 김성현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가 됐으나 순위는 더 낮아진 공동 42위로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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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 달러)를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성현은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천506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더 줄였다.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를 친 김성현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가 됐으나 순위는 더 낮아진 공동 42위로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해 PGA 2부 콘페리투어에서 상위 성적을 내 올해 PGA투어로 복귀한 김성현은 오스틴 애크로트, 데이비스 라일리(이상 미국) 등과 같은 성적으로 마쳤다. 김성현은 올해 PGA투어로 돌아와 2월에 출전한 2개 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낸 뒤 꾸준히 중위권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 대회 우승은 2년 차 리키 카스티요(미국)가 차지했다. 2001년생인 카스티요는 5타를 더 줄이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데뷔 첫 승을 맛봤다. 챈들러 블란쳇(미국·16언더파 272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카스티요는 72만 달러(약 10억6900만 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다음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권과 5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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