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건재함 보여준 BLG, 징동 꺾고 LPL 스플릿1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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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최고의 탑 '빈' 천쩌빈은 여전히 건재했다.
LPL 스플릿1 결승전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빈' 천쩌빈이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우승을 견인했다.
BLG가 징동을 꺾고 LPL 스플릿1 우승을 차지했다.
BLG는 8일 오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LNG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LPL 스플릿1 결승전 징동 게이밍과 경기에서 압도적인 탑 차이를 보여준 '빈' 천쩌빈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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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LPL 최고의 탑 '빈' 천쩌빈은 여전히 건재했다. LPL 스플릿1 결승전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빈' 천쩌빈이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우승을 견인했다. BLG가 징동을 꺾고 LPL 스플릿1 우승을 차지했다.
BLG는 8일 오후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 LNG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LPL 스플릿1 결승전 징동 게이밍과 경기에서 압도적인 탑 차이를 보여준 '빈' 천쩌빈의 활약에 힘입어 3-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빈' 천쩌빈은 결승전 MVP로 선정됐다.
1세트부터 '빈'과 '바이퍼'의 활약이 BLG의 기선 제압을 이끌었다. '바이퍼' 박도현의 퍼스트블러드로 웃으면서 출발했던 BLG는 드래곤 오브젝트 교전에서 연달아 패하면서 흐름을 내줬다. 하지만 봇 라인 주도권을 바탕으로 드래곤 오브젝트 경쟁에서 다시 우위를 점했다.
징동의 과감한 바론 버스트로 다시 주도권을 뺏긴 이후 드래곤 둥지의 교전에서 '빈'의 징동 챔프들의 발을 묶고 대승을 견인,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BLG는 완벽한 오브젝트 운영으로 2세트를 29분만에 27-10으로 승리하며 먼저 매치 포인트를 찍었지만, 3세트를 맥없이 무너지면서 2-1로 쫓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빈' 천쩌빈과 '바이퍼' 박도현이 다시 펄펄 날면서 결승전의 마침를 찍었다. 그웬은 잡은 '빈'은 4세트 팀내 최다킬(8킬)과 최다 딜량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바이퍼' 박도현 역시 '온'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갈라'-'뱀파이어'의 징동 봇 듀오를 찍어누르고 팀 우승에 일조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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