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3143일 만에 되찾은 챔피언 타이틀 [블루베이 LPGA 우승]

강명주 기자 2026. 3. 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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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8일까지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1오버파로 막아낸 이미향이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확정하며,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2017년 7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을 제패한 데 이은 3,143일(약 8년 8개월) 만에 추가한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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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 골프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미향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_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동안 중국 하이난섬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이 펼쳐졌다.



 



그 결과, 마지막 날 1오버파로 막아낸 이미향이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확정하며,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사진은 이미향 프로가 마지막 날 우승 트로피에 입맞추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2017년 7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을 제패한 데 이은 3,143일(약 8년 8개월) 만에 추가한 L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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