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스라엘, 이란에 특수부대 투입 검토"

최윤하 기자 2026. 3. 9. 06:2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터널 입구가 흙으로 덮인 모습이 위성사진에 드러나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특수부대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 후반 단계에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한 특수작전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습니다.

핵심 목표는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450킬로그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몇 주 안에 무기급인 90% 수준으로 농축될 수 있으며, 핵폭탄 11기를 만들 수 있는 분량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