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점점 어려지는 비주얼…설렘 폭발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유비가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법한 눈부신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이트 레이스 이너가 살짝 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단추형 긴 팔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길게 땋아 내린 머리와 투명한 피부, 그리고 큼직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특히 핑크색 레오파드 패턴의 휴대폰 케이스와 손목에 착용한 같은 패턴의 스크런치(곱창 밴드)가 그녀의 트렌디한 감각을 돋보이게 하며 '설렘 유발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이유비는 지난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중견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이승기의 아내인 이다인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 제부인 이승기가 처가와의 선긋기를 선언하는 등 가정사로 인한 부침을 겪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비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유미의 세포들'을 비롯해 최근 '7인의 부활'까지 수많은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신뢰를 쌓아왔다.
데뷔 15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오히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그녀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동안의 정석'으로 불린다. 이번 게시물 역시 공개 직후 "누가 이 얼굴을 30대로 보겠나",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이 궁금하다", "다음 작품에서의 변신이 벌써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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