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랄랄인 거 말하지 마"… '19개월 딸' 어린이집 OT서 '정체' 숨기려다 들통난 이유? ('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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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딸 서빈이의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초보 학부모로서의 특별한 일상을 전했다.
랄랄은 "오늘은 서빈이 어린이집 OT가 있어가지구 화장을 하고 꾸며가지고 한 번 가보려고 합니다. 가서 뭐 해야 하지? 안녕하세요 서비니 엄마예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엄마의 활발한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은 딸 서빈이 역시 처음 접하는 어린이집 환경에서 남다른 친화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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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랄랄이 딸 서빈이의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며 초보 학부모로서의 특별한 일상을 전했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 ’에는 ‘새싹반 1세 어린이집에 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오늘은 서빈이 어린이집 OT가 있어가지구 화장을 하고 꾸며가지고 한 번 가보려고 합니다. 가서 뭐 해야 하지? 안녕하세요 서비니 엄마예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학부모로서의 첫 공식 행사인 만큼 평소보다 단장을 하기도.
특히 등원을 앞두고 딸에게 건넨 현실적인 당부가 웃음을 자아냈다. 랄랄은 서빈이에게 “친구들이랑 싸우지 말고. 엄마 랄랄인 거 말하지 말고. 알았지?”라며 자신의 정체(?)를 숨겨달라고 신신당부했다.

하지만 엄마 소개 시간이 되자 랄랄은 감출 수 없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며 “안녕하세요 서빈이 엄마 이유라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엄마의 활발한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은 딸 서빈이 역시 처음 접하는 어린이집 환경에서 남다른 친화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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