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윤승아, 전문가가 인정한 광채 '피부'..."시술 필요 없어, 마사지만 계속 받아" ('승아로운')

박근희 2026. 3. 9.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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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전문가도 감탄하게 만든 독보적인 피부 결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요즘 제 행복의 이유들, 승아네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저녁 일정을 앞두고 메이크업 샵을 찾은 윤승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샵에 도착한 윤승아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언급하며 “마사지 받고 왔더니 샵 쌤들이 너무 좋아해요”라고 기분 좋게 운을 뗐다.

실제로 윤승아의 피부 상태를 확인한 메이크업 샵 전문가는 “결이 달라. 시술할 필요 없어. 마사지만 계속 받으면 돼”라고 극찬하며, 인위적인 시술 없이도 완벽한 윤승아의 미모에 엄지를 치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크업을 마친 후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윤승아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승아는 카메라를 향해 "갑자기 엄청 오늘 몇 달 만에 처음이다. 반년 만에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행사장을 갑니다”라며 오랜만에 꾸민 모습으로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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