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당하고도..양치승, 첫 월급 탕진 "삼겹살 파티" ('양치승의 막튜브')

김수형 2026. 3. 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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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8일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첫 월급 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치승은 "첫 월급을 타서 사람들을 불렀다"며 직접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이를 들은 지인들은 "역시 씀씀이가 대표급이다"라며 웃었고, 양치승은 "첫 월급을 탔으니 쏴야지. 오랜만에 만나지 않았나"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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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첫 월급을 기념해 지인들과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8일 양치승의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에는 ‘첫 월급 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양치승이 이른바 ‘양치승 패밀리’로 불리는 지인들과 모여 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양치승은 “첫 월급을 타서 사람들을 불렀다”며 직접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오랜만에 지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식사를 대접하겠다는 것. 이를 들은 지인들은 “역시 씀씀이가 대표급이다”라며 웃었고, 양치승은 “첫 월급을 탔으니 쏴야지. 오랜만에 만나지 않았나”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파티 장소는 선상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지인들은 “양 상무 최고!”라며 연신 분위기를 띄웠다. 식사 준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인들은 양치승에게 “첫 월급이 얼마냐”며 장난스럽게 물었고, 이에 양치승은 “그걸 왜 물어보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들은 “소고기는 아닌가 보네. 월급이 많지 않은가 보다. 오늘은 돼지고기냐”며 농담을 던졌고, 양치승 역시 “그렇다”며 웃으며 받아쳤다. 이어 한 지인은 “관장님 연봉 인상을 위해 다음에는 월급 올라서 소고기 먹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월급 기념 회식은 지인들과의 유쾌한 농담이 이어지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만들었다.

한편, 양치승은 최근 헬스장 폐업으로 큰 손해를 입은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지인의 소개로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클럽을 마련했지만, 해당 건물이 건물주 개인 소유가 아닌 강남구청과의 20년 임대 계약 건물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퇴거 명령을 받았다. 건물주가 이를 숨긴 채 세입자들과 임대차 계약을 맺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승은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 마련한 전세금 5억 원과 시설비 등을 포함해 최소 10억 원 이상의 손해를 봤다고 밝혔고, 결국 헬스장을 정리해야 했던 아픔을 전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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