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주신 덕분" '단종' 열연 박지훈, 왕과사는 남자 '천100만'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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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이 11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인 오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이홍위 시절 박지훈. 11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팬들은 "이홍위 그 자체였다", "1100만 관객 축하한다", "흥행에 박지훈 연기도 큰 몫 했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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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이 1100만 관객 돌파 소식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인 오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이홍위 시절 박지훈. 11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사랑 주신 덕분!”이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박지훈은 짧은 머리에 편안한 후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사랑 주신 덕분’이라는 손글씨 메시지를 들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폐위된 어린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폐위된 어린 선왕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으로, 감동적인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이홍위 그 자체였다”, “1100만 관객 축하한다”, “흥행에 박지훈 연기도 큰 몫 했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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