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만나게 됐다'…멕시코 리가MX 명문, 리그스컵 대진에 기대감 폭발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멕시코 리가MX 클럽들과 손흥민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LAFC는 지난 6일 2026시즌 리그스컵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과 리가MX 클럽들이 참가해 우승팀을 가린다. LAFC는 오는 8월 멕시코 리가MX 소속 치바스 과달라하라, 톨루카, 케레타로를 상대로 잇단 대결을 펼친다. LAFC는 올 시즌 MLS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과 함께 리그스컵에서도 우승 도전을 이어간다.
멕시코 레바뇨패션은 8일 '치바스가 리그스컵에서 세계적인 스타와 대결한다. 치바스의 리그스컵 상대팀이 확정됐고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과의 대결이 확정됐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로는 월드컵 우승 경력이 있는 LAFC 골키퍼 요리스와 한국 공격수 손흥민이다. 손흥민과 요리스 모두 유럽 무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치바스의 리그스컵 첫 경기 상대는 LAFC'라며 주목했다.
리그스컵에서 LAFC와 대결할 치바스 과르다할라는 리가MX에서 12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선 두 번의 우승과 함께 준우승도 두차례 차지했다. 치비스 과르다할라는 올 시즌 리가MX에선 7승2패(승점 21점)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기록 중이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2026시즌 MLS 3라운드에서 1-0으로 이겼다. LAFC는 클럽 창단 후 처음으로 MLS 시즌 개막전부터 3연승을 질주했다. 손흥민은 댈러스전에서 풀타임 활약한 가운데 LAFC는 마르티네스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뒀다. LAFC는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라운드 2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초반 5전전승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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