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4인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요구
박지성 2026. 3. 8. 21:59
[KBS 광주]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이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에게 시민공천배심원제 재도입 등을 요구했습니다.
강기정, 신정훈, 이개호, 정준호 후보는 오늘(8일) 김 공관위원장을 면담하고 경선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을 관철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은 충분한 경선 일정 확보와 민심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혁신적인 경선 방식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지성 기자 (js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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