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음동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753가구
2026. 3. 8. 21:18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공급한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631가구, 오피스텔 122실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선암호수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주거 환경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야음초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로 출퇴근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하고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적용했다. 스카이라운지와 컨시어지 서비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일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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