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 차' 강남, 녹화 중 ♥이상화 눈칫밥 호소.."잔소리할 사람 없어서 좋아"[태리쌤][★밤TView]

김정주 기자 2026. 3. 8. 2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강남이 초보 선생님들의 지원 사격에 나섰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연극 선생님 김태리, 최현욱을 돕기 위해 문경을 깜짝 방문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김태리와 최현욱이 수업하는 사이 몰래 숙소에 들어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태리는 카메라 두 대가 냉장고를 향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최현욱 역시 범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발걸음을 향했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강남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방송인 강남이 초보 선생님들의 지원 사격에 나섰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연극 선생님 김태리, 최현욱을 돕기 위해 문경을 깜짝 방문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김태리와 최현욱이 수업하는 사이 몰래 숙소에 들어가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너저분한 집안을 보더니 "밥도 제대로 못 해 먹었을 것 같다"며 손수 요리에 나섰다.

강남은 어질러진 주방을 보며 "이렇게 더럽히면 상화한테 엄청 혼나는데 여기는 편하다. 잔소리할 사람이 없어서 좋다"며 화색을 보였다.

순식간에 생선구이와 볶음밥, 국물 요리까지 한 상 차림을 완성한 그는 두 사람이 도착 전 냉장고 옆에 몰래 숨어 서프라이즈를 예고했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수업을 마친 뒤 귀가한 두 사람은 의문의 밥상을 보고 "누구예요? 어디 있어!"라고 두리번거리며 범인(?)을 찾아 헤맸으나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식사를 시작했다.

최현욱은 수준급 요리 솜씨에 "너무 맛있다. 나는 됐다. 이 사람이면 됐다"라고 합격점을 줘 웃음을 안겼다. 김태리는 카메라 두 대가 냉장고를 향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최현욱 역시 범인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발걸음을 향했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강남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최현욱은 "제가 냉장고 문을 열 때도 계셨냐"라고 물었고, 강남은 "엉덩이가 얼굴 바로 옆에 있었다. 따뜻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