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런닝맨' 하차 통보 앙금 남았나…"유재석 없으면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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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이 확고하게 유재석을 선택했다.
특히 김종국은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유재석 라인에 있었다는 게 낫지 않을까? '유재석 밑에 있었어? 잘 배웠겠네' 하고 뽑을 거"라며 지석진 앞에서 '앞담화'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지석진은 "'런닝맨'에 유재석 없으면 안 하냐"고 질문하자, 김종국은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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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확고하게 유재석을 선택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국은 결혼 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지석진이 "결혼 전으로 돌아가 아내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다"고 밝히자, 유재석은 "형은 집에서 팬티만 입고 있는다"고 폭로했다.



김종국이 "집에서 난방비를 아껴라. 팬티만 입고 있으면 춥잖냐"고 지적하자, 지석진은 "넌 난방 좀 하라"고 투덜거렸다. 하하는 과거 화제가 된 '짠돌이' 김종국의 집이 아이스링크처럼 추워 발이 시려웠다고 증언했다.
"요즘 난방하냐"고 묻자, 김종국은 "결혼 후에는 난방 튼다"며 달라진 면모를 드러냈지만, 하하는 "형수님이 몽클레어 입고 있대"라며 유언비어를 퍼뜨려 폭소케 했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걸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밸런스 게임을 펼쳤다.
'앞날이 창창하지만 경쟁자가 많은 불안한 유재석 라인 vs 미래는 불안하지만 나 혼자라 잘 챙겨주는 지석진 라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난감한 질문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김종국은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유재석 라인에 있었다는 게 낫지 않을까? '유재석 밑에 있었어? 잘 배웠겠네' 하고 뽑을 거"라며 지석진 앞에서 '앞담화'를 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넌 내가 여기 없는 것처럼 얘기한다? 나는 설렁설렁 사는 게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양세찬 또한 "앞날이 창창한 게 낫다"며 확고한 유 라인을 고집했다.
이에 지석진은 "'런닝맨'에 유재석 없으면 안 하냐"고 질문하자, 김종국은 "유재석 없으면 '런닝맨' 안 했다"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밸런스 게임에서 지석진은 결국 '유재석 라인' 선택을 선택해 폭소케 했다. 유재석마저 진 게임에 하하는 "욕망덩어리 할아버지네"라며 지석진의 태도에 어이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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