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대학교 제적 당했다”는 고윤정 고백에 진땀 (‘마니또 클럽’)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3. 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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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고윤정의 고백에 진땀을 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두쫀슈(두바이 쫀득 슈크림)를 만드는 박명수,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윤정이 말 없이 피스타치오만 볶자 박명수는 "윤정 씨! TV에 나오려면 말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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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사진lMBC
박명수가 고윤정의 고백에 진땀을 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고생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두쫀슈(두바이 쫀득 슈크림)를 만드는 박명수,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고윤정이 말 없이 피스타치오만 볶자 박명수는 “윤정 씨! TV에 나오려면 말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도훈은 “누나 잘 하는 것 있다. 랄랄 님 진짜 잘 따라 한다”며 거들었고 랄랄의 부캐 이명화로 변신한 고윤정은 “계속 말을 걸어요 왜?”라며 성대모사 했다.

이어서 고윤정은 바로 파리지앵 댄스, 웨이브를 선보였다. 그는 아이돌 준비했냐는 질문에 “대학 다니면서 미술 했다. 대학 다니다가 선배님과 두쫀슈 만들 줄 누가 알았겠냐”며 웃었다. 박명수가 대학교를 못 나왔다고 고백하자 고윤정은 “저도 못 나왔다. 자퇴했다. 아니다. 제적이다”고 고백했고 박명수는 “모든 걸 다 얘기할 필요는 없다. 제적도 그런 거지 뭐”라며 말을 줄였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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