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창단 첫 MLS 개막 3연승...댈러스에 1-0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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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이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3라운드 FC댈러스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LAFC는 후반 10분 마르티네스의 중거리 결승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1무 뒤 7연승으로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 3경기 3도움, CONCACAF 2경기 1골 3도움으로 총 1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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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골키퍼와 경합하는 손흥민. 사진[Kiyoshi Mio-Imagn Images=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aniareport/20260308200131522ebaw.jpg)
이로써 LAFC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MLS 개막 3연승을 달성했다. CONCACAF 챔피언스컵 2경기를 포함하면 올 시즌 공식전 5연승이다. 댈러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1무 뒤 7연승으로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으나 전반 부앙가와의 연계 슈팅 찬스를 만들었고, 전반 44분 직접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다만 전반 10분 골키퍼와 경합 중 시뮬레이션으로 경고를 받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MLS 3경기 3도움, CONCACAF 2경기 1골 3도움으로 총 1골 6도움을 기록 중이다.
결승골의 주인공 마르티네스는 후반 25분 추가 득점도 노렸으나 골키퍼에 막혔다. LAFC는 요리스의 선방을 앞세워 무실점 승리를 지켜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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