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빨라” 덱스, 고윤정 달리기 속도에 패닉 (‘마니또 클럽’)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3. 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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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고윤정의 달리기 속도에 패닉에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지난주에 이어 정해인, 고윤정, 홍진경, 김도훈, 박명수의 마니또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달원으로 변신한 덱스는 잠시 쉬고 있는 고윤정에게 다가가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며 선물을 배달했다.

그러나 고윤정은 "마니또시냐"며 덱스를 붙잡았고 당황한 덱스는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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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사진lMBC
덱스가 고윤정의 달리기 속도에 패닉에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지난주에 이어 정해인, 고윤정, 홍진경, 김도훈, 박명수의 마니또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달원으로 변신한 덱스는 잠시 쉬고 있는 고윤정에게 다가가 “당신의 마니또가 보내서 왔습니다”라며 선물을 배달했다. 그러나 고윤정은 “마니또시냐”며 덱스를 붙잡았고 당황한 덱스는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휴대폰을 주워 도망친 덱스는 “왜 이렇게 빠르냐”며 거친 숨을 몰아쉬었고 “조력자가 사고만 치고 가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며 정해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고윤정은 “누구지? 김도훈인가? 누군지 모르겠다”면서 마니또가 놓고 간 선물을 보고 감탄했다. 카드엔 ‘이렇게까지 빠를 줄 몰랐다. 조금 무서웠다’라며 ‘아직 서프라이즈가 남았다’고 적혀 있었다. 고윤정은 “감동이다”라며 바로 음료를 마셨고 “이제 문자가 왔겠다”며 확인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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