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 최저 시청률 '나혼산', 힐링 아이콘 연이은 비보…박나래 하차 후 악재 연속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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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약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내 힐링을 담당하던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차원에서는 프로그램의 진짜 주인공은 아니지만 출연자 만큼이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에 안타까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시청률 하락에 프로그램 내 사랑스러움과 힐링을 담당하던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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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약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프로그램 내 힐링을 담당하던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8일, 이주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끝까지 고통과 싸워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10년간 정말 행복했어. 너무너무 사랑해”라며 반려견 코코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주승은 코코와 ‘나 혼자 산다’에 함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코의 다이어트와 체력 향상을 위해 동반 등산을 하는가 하면, 마치 사람 같읕 코코로 인해 “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라며 고충을 토로해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이주승은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왔는데 꽃분이와 할아버지에 이어 연속적인 슬픈 소식 죄송합니다. 코코는 시크하고 예민하지만 때로는 저한테 붙어 자고 애교도 부리고 그랬어요. 꽃분이랑 동갑인 코코는 무지개 다리를 건너 둘이 신나게 뛰어 놀 거라고 생각해요. 마음 속으로 추모 한 번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도 세상을 떠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구성환은 지난 14일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을 밝히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랑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네요”라고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차원에서는 프로그램의 진짜 주인공은 아니지만 출연자 만큼이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에 안타까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최근 ‘나 혼자 산다’의 흐름은 멈칫한 상태다. 매니저 갑질 논란,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인해 박나래와 키가 하차한 가운데 새로운 출연자들이 등장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지만 최근 방송에서는 시청률이 4%대로 곤두박질쳤다.
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7회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4.9%를 기록했다. 전국 시청률은 4.6%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기준 2위지만 종합 8위를 나타낸다. 특히 전주 시청률인 5.7%보다 1.1%p 하락한 수치이며, 약 4년 만에 최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라 하락세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시청률 하락에 프로그램 내 사랑스러움과 힐링을 담당하던 마스코트들의 잇따른 비보에 더욱 마음이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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