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창원에서 7연승+3위 수성!…안영준·워니 35점 합작 [SD 창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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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가 리그 선두 창원 LG를 잡고 2위 경쟁을 더 뜨겁게 만들었다.
SK는 8일 창원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LG와 원정경기서 35점을 합작한 안영준(18점·6리바운드)과 자밀 워니(17점·6리바운드)의 맹활약으로 71-70으로 승리했다.
2023년 12월 23일부터 LG 원정 7연승을 내달리며 2연패서 탈출한 3위 SK(28승17패)는 2위 안양 정관장(28승16패)과 격차를 0.5경기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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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8일 창원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LG와 원정경기서 35점을 합작한 안영준(18점·6리바운드)과 자밀 워니(17점·6리바운드)의 맹활약으로 71-70으로 승리했다.


2쿼터 LG가 44-36으로 달아났다. 잠잠했던 3점포가 터졌다. 칼 타마요(8점), 허일영(5점), 양홍석(5점), 유기상이 3점슛을 적중시켰다. SK는 안영준이 9점으로 분투했으나 LG로 쏠린 흐름을 막지 못했다.

4쿼터 내내 시소게임이 벌어진 가운데 SK가 마지막에 웃었다. 경기 종료 37초전 안영준의 패스를 워니가 역전 결승 득점으로 연결했다. 71-70으로 앞선 SK는 추가 실점을 하지 않고 환호했다.
창원|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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