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모친, '개념 연예인' 아들에 "빈티 난다"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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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딘딘의 어머니가 예능감으로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
이날 베이스캠프에는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가 깜짝 방문해 아들을 비롯한 멤버 일동을 놀라게 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멤버들과 제작진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진수성찬을 준비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다섯 멤버의 운명을 좌우할 키맨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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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1박 2일' 딘딘의 어머니가 예능감으로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는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인천광역시에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인천 바다에 누워'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베이스캠프에는 딘딘의 어머니 김판례 씨가 깜짝 방문해 아들을 비롯한 멤버 일동을 놀라게 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멤버들과 제작진을 위해 정성을 가득 담은 진수성찬을 준비한다.
그 과정에서 이를 놓치지 않기 위한 '1박 2일' 팀의 치열한 저녁 식사 복불복이 펼쳐진다. 딘딘의 어머니는 다섯 멤버의 운명을 좌우할 키맨 역할을 맡는다. 특히 한 미션에서는 장동건, 조인성, 박보검, 변우석 등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배우들과 딘딘을 같은 선상에 놓고 솔직한 외모 평가를 내린다고.
그런가 하면 딘딘의 어머니는 최근 '개념 연예인' 이미지로 호감을 얻고 있는 아들에게도 묵직한 팩트 폭행을 가한다. 딘딘의 어머니는 "어떨 때 보면 빈티가 난다", "얘가 도대체 어디서 나온 아들이야?", "내 아들 맞아?"라는 등 아들을 향해 서슴없이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운, 게임 실력, 심리 파악 능력이 모두 필요한 새로운 미션이 등장한다. 하지만 1라운드가 끝나자마자 막내 유선호는 "이런 멍청이 형들이랑 뭘 하겠다는 거야"라며 멤버들에게 분노를 터트렸다고 해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1박 2일 시즌4'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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